에이티즈 산, 추영우 꺾고 대세 입증하나…라이즈 원빈도 복병 [이슈in]
에이티즈 산이 추영우를 향한 막판 추격에 나선 가운데 라이즈 원빈까지 가세해 마지막 승부에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와 MBC플러스가 공동 주최하는 '제2회 iMBC어워즈'는 올 한 해 K-팝과 K-콘텐츠를 빛낸 스타들을 팬들의 투표로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팬 투표는 참여형 모바일 팬덤 앱 아이돌챔프(IDOLCHAMP)에서 오는 8월 9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투표 종료를 하루 앞둔 현재 iMBC Pick 베스트 컷 부문에서는 추영우가 2만6452표(38.49%)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에이티즈 산은 2만4511표(35.66%)로 2위를 기록하며 추격 중이다. 라이즈 원빈도 1만3344표(19.42%)를 얻으며 뒤를 잇고 있다.

특히 산과 추영우의 경쟁은 투표 막판까지 이어지고 있다. 추영우가 현재 선두를 차지하고 있지만 산 역시 강력한 글로벌 팬덤을 보유하고 있어 남은 하루 팬들의 결집력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원빈 역시 만만치 않은 지지를 받고 있는 만큼 마지막까지 세 사람을 향한 팬심 경쟁에 시선이 쏠린다.

iMBC Pick 베스트 컷은 가수와 배우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스타의 인상적인 순간을 팬들의 투표로 선정하는 특별 부문이다. 추영우가 현재의 왕좌를 지켜낼지, 산이 막판 역전으로 대세를 입증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후보에는 로운, 원빈(RIIZE), 산(ATEEZ), 정원(ENHYPEN), 이재욱, 이제훈, 성한빈(ZEROBASEONE), 추영우, 연준(TXT), 신유(TWS), 권은비, 박민영, 장원영(IVE), 츄, KARD(카드)가 이름을 올렸다.

'제2회 iMBC어워즈' 투표 종료까지 단 하루만을 남겨두고 있다. 마지막 날에는 투표 참여자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는 만큼 응원하는 스타가 있다면 마감 직전까지 기다리기보다 미리 투표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최종 1위에게는 '제2회 iMBC어워즈' 트로피와 1위 특집 기사 및 기획 영상이 제공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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