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밴드 사운드가 보령을 달궜다.

'사운드플래닛 부스트 업 in 보령(SOUND PLANET BOOST UP in 보령)'이 최근 보령 머드엑스포광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됐다.
'사운드플래닛 부스트 업 in 보령'은 오는 9월 개최를 앞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의 서막을 여는 공연으로,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미리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공연에는 대한민국 대표 록 밴드 YB를 비롯해 원위(ONEWE), 드래곤포니(Dragon Pony), 아디오스오디오, 하츠웨이브(hrtz.wav)가 출격해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 충남음악창작소 소속 뮤지션 급한노새도 함께했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의 김천성 대표는 "'사운드플래닛 부스트 in 보령'은 9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을 앞두고 관객들과 먼저 호흡할 수 있었던 뜻깊은 무대였다.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본 페스티벌에서는 더욱 뜨겁고 특별한 라이브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은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롤링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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