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박혁진), '지금부터 영원까지'로, 감미로운 서머 러브송 탄생
싱어송라이터 다니(박혁진)가 변치 않는 사랑의 약속을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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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다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니는 지난 8일 정오 글로벌 뮤직 플랫폼 AURORA(오로라)를 통해 국내외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새 싱글 '지금부터 영원까지'를 발매했다.

'지금부터 영원까지'는 다니가 직접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담은 러브송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겠다는 약속을 중심으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마음과 일상의 소중함, 영원한 동행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특히 "To the end of our lives / 지금부터 영원까지 너의 손을 잡고서 / 온기 하나 잃지 않게 네 곁에 머무를게요"라는 가사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곁을 끝까지 지키겠다는 마음이 담겼다. 거창한 사랑의 표현보다 함께하는 순간과 상대의 존재가 주는 의미에 집중하며 곡 전체의 메시지를 완성했다.

다니의 부드럽고 따뜻한 음색도 곡의 분위기를 이끈다. 잔잔한 멜로디 위에 섬세한 보컬을 더해 사랑하는 사람에게 직접 마음을 건네는 듯한 감성을 표현했다. 연인에게 전하는 세레나데의 성격과 여름에 어울리는 따뜻한 분위기를 함께 담은 곡으로 완성됐다.

다니는 지난 2018년 린과 함께한 '여름감기'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자신의 앨범을 비롯해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등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2022년에는 러블리즈 출신 케이와 함께한 'New York'과 자작곡 '나의 나름으로는'을 발표했다. 이번 '지금부터 영원까지'에서는 작사와 작곡뿐 아니라 편곡까지 직접 맡으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의 이야기를 음악에 담아냈다.

다니의 새 싱글 '지금부터 영원까지'는 국내외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전 세계 249개국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에 앨범을 발매, 유통할 수 있는 글로벌 뮤직 플랫폼 AURORA를 운영하고 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다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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