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의 추억을 달리기로 즐기는 ‘2026 무한도전 Run in 경주’가 추가 티켓 예매를 진행한다. 레전드 에피소드 ‘경주 보물찾기’를 콘셉트로 한 이번 행사에는 ‘무도 멤버’들이 직접 추격전에 참여하고, 레이스가 끝난 뒤에는 특별한 공연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추가 티켓 예매는 쿠팡플레이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된다. ‘스포츠 패스’ 가입자와 와우회원이라면 예매에 참여할 수 있으며, 티켓 예매와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쿠팡플레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6 무한도전 Run in 경주’는 오는 9월 19일(토) 오후 4시 30분 경주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레이스는 과거 ‘무한도전’에서 사랑받았던 ‘경찰과 도둑’ 추격전을 과거로 옮겨온 ‘경주 보물찾기’ 콘셉트로 진행된다. ‘무한도전’을 보며 성장한 이른바 ‘무도 키즈’들이 직접 레이스에 참여해 프로그램의 추억을 현실에서 다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하프 코스가 새롭게 마련된다. 약 21km를 달리는 하프 코스 참가자들을 위한 전용 레이스팩도 준비돼 장거리 러닝에 도전하려는 참가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무한도전’ 멤버들의 활약도 빠질 수 없다.
박명수와 하하, 광희는 이번에도 각각 팀을 나눠 추격전에 참여한다. 세 사람은 직접 레이스에 뛰어들어 참가자들과 함께 ‘무도’ 특유의 추격전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정준하는 하프 코스 완주에 도전한다. 직접 약 21km를 달리며 ‘무도 정신’을 몸소 보여주겠다는 계획이다.

레이스를 모두 마친 뒤에는 특별공연이 이어진다. 특히 ‘무한도전 가요제’를 통해 팬들에게 익숙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무대에 오른다.
박명수와 제시카로 구성된 ‘명카드라이브’는 히트곡 ‘냉면’을 17년 만에 다시 선보인다. 여기에 스컬&하하, 자이언티, 윤미래&타이거 JK, 이적까지 합류해 공연을 완성한다.
달리기로 시작된 하루의 마지막을 ‘무한도전’의 음악과 함께 장식하는 만큼, 노을이 내려앉은 경주에서 펼쳐질 특별공연 역시 이번 행사의 또 다른 볼거리로 꼽힌다.
한편 ‘2026 무한도전 Run in 경주’는 단순한 러닝 행사를 넘어 과거 ‘무한도전’의 인기 에피소드와 멤버, 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된 만큼 ‘무도 키즈’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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