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친일파 조상' 논란…광복절 전날 인터뷰 취소 [투데이픽]


증조부 친일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배우 하영이 예정된 인터뷰를 취소했다.

11일 하영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iMBC연예에 "14일 예정된 하영의 인터뷰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알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 박유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