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대한민국 최고 걸그룹 멤버 초대" 정체는? (편스토랑)
이찬원이 절친 황윤성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걸그룹 멤버부터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는 특급 손님까지 등장할 예정인 가운데, 이벤트의 주인공 황윤성은 결국 눈물까지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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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목)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찬또셰프’ 이찬원이 준비한 빅 이벤트의 전말이 공개된다. ‘편스토랑’의 터줏대감으로 활약하며 ‘MZ할머니’라는 별명까지 얻은 이찬원이 최근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친 절친 황윤성을 위해 직접 이벤트를 기획한 것.

이번 자리를 위해 이찬원은 특별한 손님들을 섭외했다. 최고의 걸그룹 멤버는 물론, 현장에 있던 사람들조차 예상하지 못했던 인물까지 참석한다고 알려지면서 이벤트의 규모에 관심이 쏠린다.

앞서 지난주 방송에서 오랜만에 ‘편스토랑’으로 돌아온 이찬원은 황윤성을 위한 요리를 준비하기 위해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를 찾아갔다. 직접 요리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많은 손님을 부르겠다고 자신 있게 선언한 그는 즉석에서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며 초대에 나섰다.

그 과정에서 KBS의 전설적인 예능 ‘보고싶다 친구야’를 떠올리게 하는 상황이 만들어지며 본격적인 이벤트가 시작됐다.

하지만 이날 공개된 VCR에서는 예상 밖의 장면도 포착된다. 평소 연예계와 스포츠계를 가리지 않고 폭넓은 인맥을 자랑하는 이찬원이 손님을 섭외하던 중 갑자기 “인생 잘못 살았다”라고 말하며 고개를 떨군 것.

자신 있게 손님을 부르기 시작했던 이찬원이 갑자기 이 같은 말을 한 이유는 무엇인지, 또 그가 준비한 빅 이벤트 현장에서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찬원의 섭외에 낚인 야구 레전드 유희관도 모습을 드러낸다. 유희관은 걸그룹 멤버가 행사에 참석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블랙핑크 지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품고 현장을 찾았다.

특히 이찬원이 참석자를 두고 ‘대한민국 최고 걸그룹 멤버’라고 표현한 만큼 유희관의 기대감도 한껏 높아진 상황. 과연 그가 예상했던 인물을 만나 함박웃음을 짓게 될지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여기에 또 다른 초특급 손님의 등장도 예고됐다. 이찬원은 해당 인물을 소개하며 “제가 직접 모신 대선배님”이라고 밝혀 현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긴장시켰다.

이찬원의 말을 들은 스타들은 혹시 가왕 조용필이 아니냐며 “설마 가왕 조용필 선생님?!”이라고 추측했다고 한다. 이찬원이 직접 초대한 특급 손님의 정체가 누구인지는 본 방송에서 밝혀질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날 이벤트의 중심에는 황윤성이 있다. 자신을 위해 이찬원이 마련한 자리를 마주한 황윤성은 결국 뜨거운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찬원과 황윤성은 이제 서로를 가족만큼 소중하게 여기는 사이로 알려졌다. 절친을 위해 직접 요리를 배우고 수많은 손님을 섭외하며 특별한 시간을 준비한 이찬원과 그런 마음에 감동한 황윤성의 우정이 이번 방송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두 사람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각계각층의 스타들과 이찬원이 준비한 빅 이벤트의 실체는 8월 13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친구를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선 이찬원의 진심과 예상 밖의 초특급 손님들이 더해지면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잡은 이벤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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