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직송3’ 염정아→박해준 납치사건 전말? 특급 게스트 조정석 합류
염정아의 입맛을 사로잡은 카레 대전 승자는 누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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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3(연출 김세희)' 3회에서는 경남 통영으로 향한 사 남매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와 게스트 박해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본격적인 카레 대전을 앞두고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한낮의 납치극이 펼쳐지며 예측불허의 웃음을 선사한다. 방심한 사이 제작진의 깜짝 작전에 휘말린 것. 멤버들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찍지 마! 찍지 말라고”, “내가 아는 '산지직송'은 이런 게 아니었는데”라며 절규한다. 급기야 서로를 믿지 못하고 대치하는 상황까지 벌어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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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원정대의 또 다른 여정도 관전 포인트. 거제 송진마을에서 드넓은 양파밭을 마주한 박해준, 김선영, 노윤서는 양파의 매운맛에 눈물까지 흘리는가 하면,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노동에 구슬땀을 흘린다. “곡소리가 나온다”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녹초가 됐다는 후문이다.

사 남매가 향할 다음 산지의 정체도 베일을 벗는다. 특히 특급 게스트 조정석의 출격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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