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이 강신우의 신앙 플러팅에 놀란다.

8월 13일 방송되는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 8회에서 최종 선택 현장이 공개된다.
기독교인 김다혜의 마음을 얻기 위해 주님 플러팅까지 하며 직진을 보여준 한의사 강신우는 김다혜 엄마에게 플러팅을 하며 합숙소 내 ‘플러팅 1인자’에 등극한다. 강신우는 자신의 이력이 적힌 ‘명함’을 건네며 “제가 이런 사람입니다”라고 어필한다. 또한, “다혜와 같이 신앙생활을 하고 싶다”라고 신앙 플러팅으로 모녀를 공략한다.
서장훈은 ‘포기를 모르는 남자’ 강신우의 직진 본능에 혀를 내두르더니 “이 사람은 내가 만나야겠는데?”라고 말한다. 이어 “신우 씨 시간 되면 ‘물어보살’에 한번 나와”라고 섭외를 시도한다고. 엄친딸 안도윤은 MZ식 매력 어필로 판도를 뒤흔든다. “난 어리고 예쁘고 돈도 잘 버니까 잘 생각해봐”라며 패기 있는 모습을 보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