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전 남자친구이자 댄서 리키 알바레스와 찍은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13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행복한 일상이 담겨 있다. 특히 한 남성은 아리아나 그란데의 어깨 위에 다정하게 손을 올리고 있는가 하면, 포옹까지 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태그를 통해 해당 남성의 정체가 전 남자친구 리키 알바레스임을 밝혔다.
아리아나 그란데와 리키 알바레스의 재결합설이 불거진 건 올해만 두 번째다. 지난 7월 두 사람이 데이트를 즐긴 사실이 공개됐기 때문인데, 당시 이들의 측근은 "두 사람 사이에 로맨틱한 기류는 전혀 없다. 그저 오래 알고 지내온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재결합설을 부인했던 바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최근 뮤지컬 배우 에단 슬레이터와 결별 소식을 전했다. 에단 슬레이터와의 교제 사실이 처음 밝혀졌을 당시, 상대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불륜 의혹에 휘말리기도 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최근 갑작스러운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아리아나 그란데 측은 "그란데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투어를 마무리하고, 그동안 끊임없는 대중의 관심과 감시를 받아왔던 바쁜 일정에서 벗어나 충분한 휴식을 취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아리아나 그란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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