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전현무, 무작정 여행 떠난다…공항 도착 후 “어디 가지?”
방송인 전현무가 1박 2일 휴가를 떠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8월 14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전현무가 휴일을 맞이해 무작정 해외여행을 떠난 모습과 배우 박경혜가 ‘남사친’ 현봉식과 사투리 연기 스터디를 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전현무가 바쁜 스케줄 중 생긴 1박 2일 휴일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무작정 공항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그는 공항 전광판 앞에서 “어디 가지?”라며 고민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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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친구와 함께 무작정 여행으로 중국 청두를 다녀왔던 경험을 밝힌다. 그는 “몸을 혹사시키더라도 바쁜 일정 때문에 못 한 걸 해보자! 어디든 낯선 환경에 나를 던지자!”라는 마음이었다고 전한다.

또한 전현무는 안 갔던 나라, 안 갔던 지역을 중심으로 여행지 후보를 고르기 시작한다. 그의 남다른 여행 철학에 ‘무계획의 아이콘’ 기안84는 “나름 철학이 있네! 형 멋있어”라며 공감한다. 하지만 파워 계획형인 김신영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경악한다.

전현무는 공항 안내데스크에서 당일 비행 정보에 대해 문의한다. 1박 2일 일정에 맞는 비행시간을 찾기 쉽지 않은 것. 전현무는 “이것 자체가 여행의 과정이다. 허탕 쳐도 후회 안 한다”라며 확고한 신념을 전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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