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린 "母, 간경화 투병…엄마가 아픈 걸 상상 못해"
린이 어머니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린이 어머니와 함께 여행을 떠났다.

이날 린은 "엄마 건강해야지. 추적 검사만 받으면 되는 거지?"라고 어머니의 건강을 챙겼다.

갑작스러운 이야기에 패널들이 당황하자 린은 어머니가 간경화 투병 중임을 털어놨다.

린은 "더 심해지면 간암이 되는 거니까 조심해야 되는 상황이다"고 하며 "엄마가 아픈 걸 상상도 해 본 적이 없는데 너무 당황했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