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이드3' 박명수, 인생 최대 도전 앞두고 "죽기 전에 해봐야"
박명수가 모로코서 인생 최대 도전을 앞두고 비장한 각오를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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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 '사형제'의 아틀라스산맥 모험기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앞서 모로코에 도착한 사형제는 천년의 역사를 품은 붉은 도시 '마라케시'를 시작으로 신화가 깃든 '아틀라스산맥', 대서양을 품은 항구도시 '카사블랑카'까지 도시마다 전혀 다른 매력을 마주할 예정이다. 특히 해발 4,167m 설산 등반과 대서양 상공을 가르는 고공 비행 등 육해공을 넘나드는 역대급 여행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기대를 높인다. 이에 박명수는 “모로코는 한마디로 종합선물 세트”라고 표현하며 모로코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했다.

마라케시에서의 마지막 날 밤, 사형제는 약 2,500km에 걸쳐 펼쳐진 아틀라스산맥과 해발 4,167m 설산이라는 거대한 도전을 앞두고 비장한 각오를 다진다. 박명수는 “평생 할까 말까 한 기회”라며 방송 인생 최대 도전을 앞둔 남다른 소감을 내비치는 한편, 이무진은 “찬란한 투브칼, 끝까지 가보고 싶다”라며 의지를 다진다.

북아프리카의 최고봉 '투브칼' 등반은 이번 모로코 여정의 최대 하이라이트이자 한층 더 강력한 생고생의 정점이 될 전망이다. 과연 사형제가 '여행 예능 최초'로 투브칼 등정에 성공하며 새로운 기록을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은 18일(화) 밤 9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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