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팬덤, 경남 수해지원 기부…하루만에 4천만원 모아 [투데이픽]


그룹 리센느 팬덤 리마인이 경남 거제 등 남부지역의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기부에 나섰다.

리센느 팬덤 측에 따르면 19일 오전 9시 기준 4천만 원 이상의 성금이 모금됐다. 팬들이 기부한 성금은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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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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