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 ‘무명전설’ 우승 특전 ‘Sad Rain’ 무대 최초 공개 (전설의 사내)
‘1대 전설’ 가수 성리가 파격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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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밤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6회에서는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의 탄생 100일을 기념하는 ‘백일대잔치’가 열린다.

이날 성리는 ‘오늘 이곡’ 코너에 출격해 “‘무명전설’ 1등 특전 중 하나였던 신곡을 받았다”며 벅찬 소감을 전한다. 이어 “오늘 입은 턱시도도 우승 특전”이라고 자랑한다. 이에 신유는 “다 가졌다”라며 부러워한다.

우승자를 위해 직접 신곡을 쓴 ‘남행열차’ 김진룡 작곡가는 “내가 곡을 써주고 뿌듯했던 적이 많이 없는데 성리는 다르다. 깜짝 놀라실 것”이라며 극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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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의 신곡 무대 후, 신유와 김범룡의 특급 애장품을 건 ‘애장품 쟁탈전’이 벌어진다. 이때 성리는 “신유 선배님과 인연이 깊다. 형님의 곡 ‘애가’가 제 인생 명곡이 됐다”며 각별한 마음을 전한다. 하지만 신유는 “오늘은 성리한테 못 줄 것 같다”고 철벽을 친다고.

신유는 “성리는 가진 게 많다. (‘무명전설’) 우승 상금이랑 제주도 집도 받았으니 차는 본인이 사세요~”라며 경계한다. 이어 “오늘은 하루와 정연호 중에 줄 것”이라고 선포한다. 과연 두 사람 중 누가 신유의 애장품을 차지할까.

성리는 김범룡의 애장품을 노리며 황윤성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그는 마이클 잭슨을 완벽 오마주한 파격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에 모두가 “진짜 미쳤다! 너무 잘한다”라며 감탄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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