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지혜가 딸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한 상업 광고에 분노했다.


20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에 "제보가 많이 들어온다. 이렇게 무단으로 사용하시면 안 된다. 당장 사진 내려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글을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한 업체가 이지혜의 딸 사진을 내세워 제품을 홍보하는 광고가 담겼다. 소비자는 마치 이지혜가 해당 제품을 홍보하는 모델로 착각할 수 있는 상황.
이에 이지혜는 "조만간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연상의 세무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방송과 유튜브 등으로 가족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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