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 죽을 뻔했다” 전현무, 콜사이 호수 뷰에 황홀 (나혼산)
전현무가 고생 끝에 마주한 ‘콜사이 호수’를 보고 감탄을 쏟아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8월 21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전현무의 29시간 카자흐스탄 무작정 여행 2탄, 소녀시대 유리가 제주에서 여름을 보내는 방법이 펼쳐진다.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전현무가 290km를 달려 숙소에 도착한 모습이 담겨 있다. ‘콜사이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방을 예약했던 전현무는 단숨에 창문 앞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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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을 연 전현무는 이제껏 보지 못했던 대자연의 풍광에 감탄한다. “우와!”를 외치며 발코니로 나간 그는 “모르고 죽을 뻔했다”, “공기청정기 100만 대가 안 부럽다”라면서 산과 호수가 만들어 내는 대자연의 아름다움에 황홀해한다.

전현무는 “무작정 떠나온 여행에서 이런 광경을 본다고? 집에 있었다면 자고 있었을 텐데?”라고 한 후, “너무너무 황홀했다. 너무 아름다운 장면을 보면 눈물이 난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겠다”라며 소감을 밝힌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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