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 독박자, ‘누드 크로키’ 모델 됐다…수치 3종 세트 벌칙 주인공은?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최다 독박자가 벌칙으로 초유의 ‘누드 크로키’ 모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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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밤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2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전주가 고향인 여행 친구 곽범과 함께 ‘최다 독박자’ 벌칙을 수행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한바탕 물놀이를 마친 뒤, 동상 계곡 근처 야외 테이블에서 식사를 한다. 곽범은 미리 주문한 토종닭백숙을 받아와 손수 테이블을 세팅한다. 이를 지켜보던 장동민은 “이래서 가이드가 중요하다. 사실 목포 가이드는 형편없었어!”라며 이상준을 저격한다. 김준호 역시 “걔는 의심병 환자”라며 이상준을 디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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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최다 독박자’는 다시 계곡으로 가서 누드모델 임무를 수행한다. 중요 부위만 살짝 가린 채 계곡물에 입수한 뒤 큰 돌 위에 올라가야 한다는 ‘독박즈’의 말에 ‘최다 독박자’는 ‘현타’에 빠진다.

결국, ‘최다 독박자’는 “누드인 채로 물에 들어갔다가 엉덩이에 벌레 들어가면 어떡하냐”며 두 손을 모아 빈다. 과연 ‘누드 크로키’ 모델이 되어 이날 완성된 작품으로 ‘X톡 프사’를 설정한 뒤 ‘상태 메시지’까지 독박즈가 정한 대로 올려야 할 ‘수치 3종 세트’ 벌칙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채널, 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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