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이 저축으로만 건물주가 된 비결을 밝혔다.




2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준혁이 전 배구선수 김요한과 만났다.
이날 김요한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배구 해설위원으로 복귀할 예정이며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양준혁이 "네가 한눈 안 팔고 배구만 하지 않냐"고 하자 김요한은 "주변에 사업하시다가 안 된 케이스가 조금 있더라. 저는 묵묵히 저축으로 간다"고 했다.
양준혁이 "무슨 돈으로 건물을 산 거냐"고 다시 묻자 김요한은 "현역 시절 연봉으로 해 놓은 거다. 3년 차에 전체 최고 연봉을 찍었다. 돈은 제가 봤을 때 저축이 제일 좋은 것 같다"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