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준서, 아이돌 최초 '생방송 오늘 아침' 출격…리포터 변신
20년 동안 시청자들의 아침을 책임지며 생활 속 다양한 정보와 현장의 이야기를 전해온 '생방송 오늘 아침'에 특별한 손님이 등장한다.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의 준서가 아이돌 최초로 프로그램에 출연해 스페셜 리포터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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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는 오는 8월 26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 아침'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최근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를 발표하고 컴백한 지 이틀 만에 생방송 스튜디오를 찾는 만큼 더욱 눈길을 끈다.

이번 출연에서 준서는 단순히 게스트로 모습을 비추는 데 그치지 않는다. 프로그램의 한 코너를 직접 맡아 현장을 취재하고 이야기를 전달하는 스페셜 리포터로 활약할 예정이다.

생활에 유용한 정보와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해 온 '생방송 오늘 아침'에 아이돌 멤버가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랜 시간 시청자들의 아침을 책임져 온 장수 프로그램과 새로운 세대의 아이돌 준서가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도 관심사다.

무엇보다 생방송이라는 특성상 실수나 재촬영이 쉽지 않다는 점에서 준서의 리포터 도전에도 관심이 쏠린다. 그동안 무대에서 강렬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를 보여줬던 준서가 이번에는 카메라 앞에서 얼마나 자연스럽고 안정적으로 이야기를 전달할지 기대를 모은다.

컴백 직후 진행되는 방송이라는 점도 이번 출연의 관전 포인트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8월 24일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를 발매하고 새로운 활동에 돌입했다.

타이틀곡 'BORN DIRE'를 통해 거침없는 에너지와 강렬한 모습의 '소년BEAST'로 변신한 준서는 무대 밖에서는 한층 편안하고 친근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무대에서 보여준 이미지와는 또 다른 준서의 솔직한 매력이 이번 방송을 통해 드러날 것으로 기대된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올해 1월 데뷔와 함께 첫 앨범으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했으며, 지상파 3사 음악방송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이후 글로벌 팬 콘서트 투어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신인 그룹으로서 빠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각종 활동을 통해 존재감을 키워온 알파드라이브원은 이번 미니 2집에서도 한층 강렬해진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준서 역시 그룹 활동과 함께 생방송 리포터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한편 준서가 스페셜 리포터로 출연하는 MBC '생방송 오늘 아침'은 오는 8월 26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강렬한 '소년BEAST'에서 친근한 생방송 리포터로 변신하는 준서가 생방송이라는 새로운 무대에서도 자신만의 매력을 증명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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