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가 막냇동생 서연이 속한 튜이드(TUIDE)의 데뷔를 응원했다.

지효는 24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막냇동생 데뷔했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둘째 이하음(본명 박지영), 막내 서연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검은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서연 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연은 두 언니가 선물해 준 것으로 보이는 화환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효는 튜이드의 홍보를 위해 이들의 데뷔곡 'SUN KISS'의 뮤직비디오를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튜이드는 하이브가 아일릿 이후 2년 만에 선보인 신인 걸그룹으로, 서연을 포함해 한국, 미국, 영국, 일본 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7인조로 구성됐다. 이날 데뷔 앨범 '튠 앤 플레이(TUNE&PLAY)'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첫 발을 들였다.
서연은 데뷔를 앞두고 진행된 쇼케이스에서 "친언니 지효에게 받은 조언이 있냐"는 물음에 "언니가 가족보다 더 많이 보는 게 멤버들이니 멤버들한테 잘해라,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어 예쁘게 활동하라 했다. 그 조언을 마음에 새기고 멤버들과 활동할 예정"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지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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