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창민이 ‘초콜릿 복근’을 공개한다.


8월 26일 밤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7회에서는 ‘무명전설’의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과 이에 맞서는 ‘이직자7’(진시몬·김용필·박혜신·신성·이승윤·윤수현·최우진)이 ‘직장의 신’ 특집으로 이색 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이루네는 무대를 펼치던 중, 갑자기 에이티즈 최산이 선보여 글로벌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BAD’ 챌린지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시도한다. 이루네표 ‘가슴 팝’ 섹시 퍼포먼스에 모두가 충격을 받은 가운데, ‘본투비 아이돌’ 성리도 모두의 열렬한 요청으로 ‘BAD’ 챌린지를 즉흥적으로 시도한다. ‘자연인’ 이승윤도 근육질 가슴으로 ‘가슴 펌핑 팝’이라는 신개념 ‘BAD’ 챌린지를 선보인다.

이후 ‘TOP7’ 팀의 이창민과 ‘이직자7’ 팀의 김용필이 맞붙는다. 장민호는 김용필에 대해 “23년 차 아나운서였는데 트로트 오디션에 도전했고, 당시 심사위원들이 ‘사직서를 써도 되겠다’고 했다. 그랬더니 진짜 사직서를 쓰고 왔다”고 밝힌다. 김용필은 당시 심경에 대해 “더 이상 후퇴할 곳이 없었다. 올인 뿐... 하지만 입이 잘 안 떨어졌다”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한다. 그러자 김대호가 “맞아”라며 폭풍 공감한다.
이창민은 인정사정 봐주지 않는 파격 섹시미를 발산한다. 섹시한 ‘초콜릿 복근’을 공개해 현장의 여심이 대폭발한다. 여기에 여성 댄서와 아찔한 키스 퍼포먼스를 감행한다고. 과연 노래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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