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패’ 전현무→허영지 육두문자 폭발! 최악의 연쇄살인범 실화 공개
‘내사패’ 출연진 모두가 역대급 충격에 빠진 연쇄살인범 실화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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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0일 밤 방송되는 MBN·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이하 ‘내사패’)’ 시즌1 마지막 회인 8회에서는 충격적인 사이코패스 범죄와 그들의 심리를 분석한다.

이날 전현무는 “지난 7회는 정말 티저에 불과했다”라며 역대급 회차를 예고한다. 이어 “오늘 진짜 제일 악독한 놈들이 나온다. 최고, 최악의 ‘사패 오브 더 사패’를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인다. 실제로 출연진의 분노가 담긴 육두문자가 쉴 새 없이 터져 나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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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때부터 장래 희망을 ‘살인마’라고 적었던 한 범죄자의 충격적인 일기장이 공개돼 모두를 아연실색하게 한다.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살인에 집착하며 남긴 기록들이 하나씩 공개되자 출연진은 패닉에 빠진다. 평균 20일에 한 번꼴로 사람을 살해한 범죄자의 실화도 공개된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전현무의 기억력을 두고 허영지가 “10분 전 일도 기억 못 한다”라고 팩폭을 날린다. 예상치 못한 공격을 받은 전현무의 반응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8월 30일 밤 10시 2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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