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명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마르크 피투시 감독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찾는다.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캐스트는 자사가 수입·배급하는 영화 '내일은 이름이 있다'(All About Corinne)가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주연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연출을 맡은 마르크 피투시 감독의 내한 소식을 전했다.
'내일은 이름이 있다'는 프랑스 대표 대배우 이자벨 위페르를 비롯해 다이앤 크루거, 상드린 키베를랭 등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자랑하는 경쾌한 드라마다. 영화 '파리 폴리', '코파카바나', 인기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를 연출한 마르크 피투시 감독 신작으로, 이자벨 위페르와는 '코파카바나', '파리 폴리'에 이어 세 번째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은다.
이번 작품은 올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 초청 및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되는 등 국제 영화제에서 잇따라 주목받은 화제작이다. 세계적 거장이나 화제작의 감독·배우가 직접 참여해 관객과 만나는 부산국제영화제 대표 섹션인 '갈라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국내 관객에게 첫선을 보이게 됐다.
영화제 기간 동안 이자벨 위페르와 마르크 피투시 감독은 다채로운 공식 행사에 참석해 한국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Detailed한 상영 및 내한 행사는 영화제 공식 일정 발표에 맞춰 추후 공개된다.
한편 '퍼펙트 데이즈', '어느 가족', '아무르', '우리도 사랑일까',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등 작품성과 화제성을 갖춘 웰메이드 예술영화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온 티캐스트가 배급하는 '내일은 이름이 있다'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상영 이후 2027년 국내 정식 개봉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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