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타가 김재중의 집을 찾는다.

3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K-POP의 살아있는 레전드 김재중의 도쿄 라이프가 공개된다. 특히 김재중이 긴 시간 인연을 이어온 일본의 절친이 김재중의 도쿄 하우스를 찾아올 예정이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재중은 “친구가 오기로 했다. 우리집에는 처음 오는 거라 긴장된다”라며 주방에 선다. 앞서 ‘편스토랑’ 예고에서는 김재중의 집에 일본 스타가 찾아온 모습이 공개됐다. 드디어 그 친구의 정체가 공개된다.
잠시 후 김재중의 일본 절친 스타가 등장한다. 그는 김재중 도쿄 하우스의 높은 층고와 집안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보고 깜짝 놀라며 “재중아, 성공했네”라고 감탄한다. 이어 김재중과 허물없는 대화로 유쾌한 티키타카를 보여줘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서툰 한국어로 열심히 리액션을 해 김재중을 웃게 만들었다고.
한편 일본 절친 스타가 김재중의 요리를 대접받고 눈물 콧물을 다 뺐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이날 김재중의 일본 절친 스타가, 조심스럽게 김재중의 비밀 연애 의혹을 제기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연애,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재중에게 “숨기는 거야?”라고 물은 것. 김재중을 잘 아는 절친이 제기한 김재중의 비밀 연애 의혹의 진실은 무엇일까. 절친의 의심에 김재중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한편, '편스토랑'은 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