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육중완이 과거 건물주의 파격 제안을 거절한 사실을 밝힌다.

9월 6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는 육중완 밴드의 리더 육중완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이날 육중완은 과거 자신이 살던 옥탑방 건물주에게 파격 제안을 받았던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그는 “옛날에 살았던 옥탑방의 집주인 어르신이 내가 장가갈 때쯤 ‘이 건물 네가 사라’며 매매를 권유하셨다”라며 밝힌다.
이어 “그 당시에도 파격적인 8억 5천만 원을 가격으로 제시했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전현무는 “그곳이 바로 망원동 초입이자 요즘 가장 핫한 ‘망리단길’이 시작되는 위치”라고 전한다.
또한, 전현무는 “당시 망리단길이라는 말도 없었고 망원시장이 막 뜨려고 할 때였다”라고 덧붙인다. 육중완은 “그 건물이 지금 현 시세로 40억 원 정도 된다”라고 밝힌다. 그는 “당시 대출이 무서워서 구입하지 못했다”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탄식으로 물들인다. 전현무는 “지금 땅을 치고 후회하겠다”라며 돌직구 멘트를 날린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