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경주기행’이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 ‘경주기행’이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 속에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정상에 다시 올랐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경주기행’은 신작들을 제치고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과 동시에 ‘오디세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등 할리우드 영화들의 공세 속에서도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지키며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차지했던 ‘경주기행’은 실관람객들의 자발적인 추천과 지지에 힘입어 정상을 되찾았다. CGV 골든에그지수 92% 등 높은 평점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것.
관객들은 “배우분들 연기가 정말 대박”(아름다운가모라***), “처절한 가족영화! ‘경주’도 행복해..♡”(아름다운빙봉6***), “옥실과 장주의 대화와 마지막 장면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즐거운자스민13***) 등 배우들의 압도적인 열연과 연기 시너지에 찬사를 보냈다.
또한, “난 이런 영화를 기다렸던 것 같아...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소리내서 울고 웃고 놀랐다”(yo**in0***), “서사가 끝까지 매력적이고 슬픈 내용이 눈물을 멈추지 못하겠네요”(kk**308***) 등 진한 공감과 울림을 전하는 스토리에 높은 만족감을 전했다.
한편 배우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변요한 등이 출연하는 영화 ‘경주기행’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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