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리, 장한별, 남궁진이 화제의 ‘BAD’ 챌린지에 도전한다.

9월 5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 772회에서는 ‘전국 트롯 대축제 특집’ 2부가 공개된다.
이날 경북 안동 출신 성리와 호주 브리즈번 출신 장한별이 야심 차게 준비한 ‘글로벌 화개장터’가 출격한다. 지난주 다소 난해한 ‘호주 사투리’로 큰 웃음을 선사한 장한별은 이번에도 화려한 영어 실력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다고.
‘경상 대표’ 은가은이 “경상도 여자들의 파워를 무시하면 안 된다”라고 하자, ‘충청 대표’ 신성X남궁진은 “충청도는 느긋하지만 한 방이 있쥬”라며 우승 욕심을 드러낸다.
성리와 장한별, 남궁진이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에이티즈의 ‘BAD’ 챌린지에 도전한 것이 선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성리는 아이돌 출신다운 댄스 실력을 과시했다. 남궁진은 다져진 몸매로 ‘논산 근육’을 자랑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안긴다.
지난주 신승태가 강원도의 깊은 한을 담은 ‘한 오백 년’으로 파죽의 올킬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최후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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