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장한별, ‘어쩌다 마주친 그대’ 역대급 퍼포먼스로 우승 (불후)
가수 성리, 장한별이 ‘불후의 명곡’ 2부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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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국 트롯 대축제 특집' 2부에서 글로벌 화개장터 대표로 출격한 성리와 장한별은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선곡, 독보적인 가창력과 완벽한 호흡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이날 안동 출신 성리와 호주 브리즈번 출신 장한별은 '글로벌 화개장터'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대기실에서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히 장한별은 빼어난 입담으로 대기실 '토크 스타'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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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와 장한별은 시원한 고음과 화려한 무대 매너로 단숨에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댄스와 록, 트로트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보컬 시너지를 발휘하며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자신들만의 폭발적인 에너지로 완벽히 재해석, 2부 우승을 차지했다.

출연진들은 "흠잡을 곳이 단 하나도 없다", "이런 퍼포먼스와 함께 어떻게 저런 라이브 실력을 유지하냐"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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