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콘서트 규모 키웠지만…빈자리 '텅텅' 논란 [투데이픽]


그룹 에스파(aespa)가 브라질 단독 콘서트 규모를 대폭 키웠다가 낭패를 봤다.

에스파는 지난 4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메르카도 리브레 아레나 파카엠부(Mercado Livre Arena Pacaembu)에서 월드투어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 공연을 개최했다. 하지만, 공연 이후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객석 상당수가 비어 있는 현장 보도 사진이 확산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 박유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