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변요한, 노재원과 최국희 감독이 자리해 포토타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타짜 실사영화 시리즈의 최종장이자 네 번째 영화로,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이야기. 오는 9월 23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