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떡집' 홀 팀 이은지, 안유진이 실수를 연발한다.

9월 11일 방송되는 tvN ‘우주떡집(연출 나영석, 김예슬)’ 7회에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서울 매장에서도 프렙 지옥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지락이들은 매너리즘과 번아웃을 뚫고 나온 콩트 본능으로 역대급 상황극을 펼친다. 특히 이은지가 정혜 역, 이영지가 철용 역을 맡아 중년의 커플로 변신해 밀당 로맨스를 선보인다. 미미, 안유진은 둘의 상황극이 물 흐르듯 진행되자 감탄을 쏟아낸다.

또한, 안유진은 새로운 막내가 될 알바생을 기다리며 기강 잡기(?) 시뮬레이션에 돌입한다. 알바생 대역을 맡은 이영지와 연습하던 안유진은 “너 냉장고로 따라와”라고 호출한다고 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점심 장사에서는 홀 팀의 실수로 위기가 닥친다. 음식이 갈 곳을 잃거나, 디저트가 누락되는 상황이 발생한다. 과연 이은지, 안유진은 무사히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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