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컴백 첫 음방 1위…데뷔 12년 차에도 변함없는 저력 입증
‘데뷔 12년 차’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매직(MAGIC)'으로 첫 음악방송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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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셔누·민혁·기현·형원·주헌·아이엠)는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미니앨범 '더 페이즈(The Phase)'의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9월 둘째 주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날 화이트 톤의 셋업 스타일로 무대에 오른 몬스타엑스는 탄탄한 보컬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매직'의 에너지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몬스타엑스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몬베베의 응원 덕분에 '매직' 활동을 힘내서 이어갈 수 있었고, 음악방송 1위라는 기쁜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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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데뷔 12년 차에도 무대에 오르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수 있는 것은 늘 함께해 주는 몬베베 덕분이다. 군 복무 중인 아이엠을 비롯해 몬베베와 오랜 시간 함께해 준 스태프들까지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1위라고 생각한다. 이번 앨범을 통해 몬스타엑스만의 색깔은 유지하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했는데, 많은 분이 좋게 봐주셔서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라며 1위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몬스타엑스는 '10주년 AAA 2025'에서 '베스트 아티스트'상과 '히스토리 오브 K팝'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1월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베스트 그룹'상을 수상했다. 오늘(12일) 오후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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