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 오늘(12일) 아시아투어 ‘Edge of Calm Tour’ 시작
가수 티파니 영이 아시아투어를 통해 '글로벌 디바' 면모를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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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영은 12일(현지시간) 홍콩 AXA DREAMLAND(에이엑스에이 드림랜드)에서 아시아투어 ‘EDGE OF CALM TOUR’(엣지 오브 캄 투어)의 첫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12일 홍콩 AXA DREAMLAND(에이엑스에이 드림랜드)를 시작으로 9월 19일 자카르타 JIEXPO Theatre(지엑스포 시어터), 9월 26일 싱가포르 ARENA @ EXPO(아레나 앳 엑스포)에서 진행된다. 이어 타이베이, 호찌민, 방콕, 서울까지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티파니 영의 아시아투어 ‘Edge of Calm Tour’는 지난 8월 발매한 첫 솔로 정규 앨범 ‘Edge of Calm’(엣지 오브 캄)의 서사를 무대로 확장한 공연이다. ‘Edge Of Calm’은 고요함 직전의 미묘한 긴장감과 집중, 감정의 균형이 교차하는 순간들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앨범이다.

티파니 영은 콘셉트 기획부터 스타일링, 비주얼 디렉팅, 뮤직비디오 스토리 작업 등 앨범 제작 전반에 직접 참여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퍼시픽 뮤직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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