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90년대 감성 그 자체…비비 히트곡 ‘하늘땅 별땅’ 리메이크 (쇼! 음악중심)
그룹 유니스(UNIS)가 여성 듀오 비비의 히트곡을 사랑스러운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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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12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유니스는 핑크 톤 상의와 데님으로 사랑스러운 Y2K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멤버들은 니삭스, 퍼, 체크 패턴, 레이스 등 다채로운 포인트를 매치해 키치한 하이틴 감성을 더했다. 여덟 멤버는 탄탄한 합과 사랑스러운 표정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니스는 지난 8일 데뷔 첫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으로 컴백했다. 1997년 큰 사랑을 받은 여성 듀오 비비의 히트곡을 재해석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는 유니스를 비롯해 민호, 류수정, 몬스타엑스, 듀에토, 소연, 권은비, 베리베리, 에반, 김희재, 티엔엑스, 앤팀, 82메이저, 올아워즈, 어센트, Ettone, 튜넥스, 하츠웨이브, 하입프린세스, 튜이드 등이 출연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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