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희재가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김희재는 12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정규 3집 ‘REVERB’(리버브)의 타이틀곡 ‘안녕은 정말 싫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김희재는 강렬한 가죽 소재의 셋업으로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다. 80년대 유로댄스 팝을 연상시키는 경쾌한 리듬에 맞춰 댄서들과 완벽한 합을 선보인 그는 빠르고 정확한 동작은 물론, 곡의 포인트를 살리는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으며 무대를 빈틈없이 채웠다.
지난 7일 발매된 정규 3집 ‘REVERB’(리버브)는 음악이 끝난 뒤에도 공간에 남아 이어지는 ‘울림’을 뜻한다. 김희재의 음악과 감정이 오래도록 마음에 머물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은 것. 타이틀곡 ‘안녕은 정말 싫어’는 히트 메이커 조영수 작곡가와 손잡고 완성한 곡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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