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아티스트 에반이 세련된 보컬로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에반(EVAN)은 12일(한국 시간) 미국 음악 전문 디지털 플랫폼 지니어스(Genius)의 프로그램 ‘오픈 마이크(Open Mic)’에 출연해 미니 1집 ‘DEATH OF ME’ 타이틀곡 ‘Death of Me’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스탠딩 마이크 앞에 선 에반은 특유의 세련된 보컬로 몰아치는 후렴구를 소화하며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어떤 결말도 닿을 준비 됐어”, “한계 밖으로 push me”, “멈춘대도 this ain’t the death of me” 등의 구간에서는 아무도 나를 멈출 수 없다는 자신감을 단단한 보컬과 표정으로 드러냈다.

에반이 프로듀싱한 신보는 발매 3일 만에 50만 장의 판매량을 올리며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타이틀곡 ‘Death of Me’는 총 9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정상에 올랐다.
한편, 에반은 오늘(12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Death of Me’ 무대를 선보였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지니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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