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 김준호와 양양이 한편이 된다.

9월 12일 밤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5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중국 타이닝에서 ‘여행 친구’로 합류한 NCT WayV의 멤버 쿤, 양양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등재된 관광지인 ‘단샤’ 투어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쿤의 찐 단골인 로컬 쌀국수 맛집에서 푸짐한 아침 식사를 한 후 ‘식사비 독박자’ 정하기에 들어간다. 김준호는 직전 독박자여서 게임 선택권을 갖고 있는 양양에게 조용히 ‘짜기 작전’을 제안한다.

김준호는 “네가 제일 잘하는 게임이 뭐야? 내가 지금 ‘최다 독박자’가 될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라 좀 도와 달라. ‘돼지 뇌 먹기’ 벌칙 피해야 하니까 우리한테 유리한 게임을 하자”라며 도움을 청한다. 이에 양양은 김준호의 부탁을 흔쾌히 수락한다.
작전회의에 들어간 홍인규는 팀원인 쿤에게 “네가 잘하는 게임이 뭐야?”라고 묻는다. 쿤은 “사실 제가 팀에서 게임을 제일 못한다”라고 이실직고한다. 양양은 만면에 웃음을 띠며 “쿤 형이 생각보다 게임을 진짜 못해요”라고 거든다.
독박 게임이 시작되자, 김준호가 예상보다 부진한 모습을 보인다. 그는 NCT 글로벌 팬덤을 의식한 듯 “양양아, 못난 나를 만나서 미안하다, 사랑한다”라고 냅다 고백한다. 과연 ‘쿤 VS 양양’의 집안싸움에서 누가 승리를 차지할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S,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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