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 배우' 나카무라 유리, 직장암 투병 끝 사망 [투데이픽]




재일교포 4세 배우 나카무라 유리(본명 성우리)가 세상을 떠났다.

소속사 알파 에이전시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나카무라 유리의 사망을 공식 발표했다. 향년 4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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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장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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