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챔' 위웨이, 강렬한 록 사운드+완성도 높은 군무 '메이든 플라이트'
W3WAY(위웨이)가 첫 음악방송 무대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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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3WAY는 지난 16일 MBC M·MBC every1 ‘쇼챔피언’에 출연해 미니앨범 ‘ONE WAY FLIGHT(원웨이 플라이트)’의 타이틀곡 ‘Maiden Flight(메이든 플라이트)’ 무대를 공개했다. 음원과 뮤직비디오로 먼저 선보였던 곡의 매력을 무대 위 퍼포먼스로 확장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무대는 W3WAY가 ‘Maiden Flight’로 선보이는 첫 음악방송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W3WAY는 그동안 버스킹을 포함해 국내외 여러 공연에 참여하며 팬들과 직접 호흡해왔다. 가까운 거리에서 관객과 소통하는 무대를 꾸준히 경험하며 팀워크와 퍼포먼스 역량을 쌓아온 만큼, 이날 무대에서도 그동안 축적한 경험과 성장한 실력을 보여줬다.

무대에서는 ‘Maiden Flight’의 강렬한 음악적 분위기에 걸맞은 스타일링과 구성에 7인 멤버의 에너지가 더해졌다. 멤버 전원이 호흡을 맞춘 완성도 높은 군무와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 안무는 무대의 몰입도를 높였다.

트랩을 기반으로 강한 록 사운드를 더한 ‘Maiden Flight’의 색깔에 맞춰 힘 있는 퍼포먼스와 역동적인 동선을 펼친 것도 특징이다. W3WAY는 이를 통해 팀만의 음악적 색깔과 퍼포먼스 매력을 한층 또렷하게 드러냈다.

‘Maiden Flight’는 첫사랑을 파일럿의 첫 비행에 빗대어 풀어낸 곡이다. 처음 사랑을 마주했을 때 느끼는 황홀함과 아직 서툰 감정을 ‘첫 비행’이라는 소재로 표현했으며,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 듯한 설렘과 동시에 언제든 추락할 수 있을 것 같은 위태로운 감정을 함께 담았다.

곡의 제목이 지닌 의미를 퍼포먼스에 녹여낸 점 역시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강렬한 표정 연기와 절도 있는 동작으로 곡이 가진 에너지를 표현하는 한편, 각자의 개성을 살린 제스처와 움직임을 더했다. 이를 통해 7명의 멤버가 하나의 팀으로 만들어내는 퍼포먼스의 완성도를 높였다.

W3WAY는 이번 ‘쇼챔피언’ 첫 음악방송 무대를 기점으로 ‘Maiden Flight’ 활동을 본격적으로 이어간다. 앞으로 음악방송뿐만 아니라 퍼포먼스 영상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곡의 매력을 선보이며 국내외 팬들과 만나는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소속사 나인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버스킹을 비롯해 팬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는 무대부터 차근차근 경험을 쌓아온 위웨이가 ‘쇼챔피언’을 통해 첫 음악방송 무대를 선보이게 돼 더욱 뜻깊다”며 “첫 음악방송 무대인 만큼 멤버들도 설렘과 긴장감을 안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위웨이만의 색깔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 이어질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버스킹과 국내외 공연으로 무대 경험을 쌓아온 W3WAY가 첫 음악방송에서 ‘Maiden Flight’의 음악적 색깔과 7인 퍼포먼스를 함께 보여주며 본격적인 활동의 출발점을 알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쇼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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