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남친과 헤어져” 화제의 전 연인 듀오 ‘넌 나의 20대였어’ 매콤한 근황 (해투)
전 연인 듀오 ‘넌 나의 20대였어’의 남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iMBC 연예뉴스 사진

9월 18일 방송되는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이하 ‘해투’) 10회에서는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함께 스페셜MC 이적, 볼빨간사춘기가 추가합격전의 인생 팀메이트들을 만난다.

이날 화제의 전 연인 듀오 ‘넌 나의 20대였어’(이채은, 오윤기)가 더욱 매콤한 근황으로 돌아온다. 전 여친인 이채은은 시작부터 “사귀던 현 남친과 헤어졌다”라고 고백한다. 하지만 이채은은 “오윤기와 재결합은 아니다”라고 단호히 선을 긋는다.

장항준은 “저희가 두 분의 연애 관찰예능을 보는 것 같다”라며 흥미진진한 모습을 보인다. 특히 안지영은 “두 분이 다시 사귈 가능성은 전혀 없나?”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낸다.

이채은이 ‘Going Home’을 선곡한 이유로 “오윤기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이 담겼다”라고 소개해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한다. 윤종신은 “이 팀이야말로 최고의 스토리텔링을 지닌 팀”이라며 엄지를 치켜든다. 유재석은 “전 연인 그룹은 최초다. 제발 활동하셨으면 좋겠다”라며 정식 데뷔를 적극 제안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