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쌀라비움’ 정글 벗어나자마자 또 위기! 초유의 낙오 사태
댄서 가비, 하리무가 ‘본업천재’ 면모를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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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 방송되는 ENA 여행 예능 ‘짐쌀라비움’ 8회에서는 그동안 궁금증을 모았던 ‘짐쌀라비움’ 공식 주제곡 안무의 완성 과정이 베일을 벗는다.

선공개된 영상에서는 댄서 라인 가비와 하리무의 사상 첫 안무 컬래버레이션 현장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AI를 활용해 중독성 넘치는 ‘짐쌀라비움’ 공식 주제곡을 완성했던 두 사람은 속전속결로 안무 제작까지 완료하며 댄스 클래스를 오픈한다.

이때 네 사람의 즉흥 콩트가 빛을 발한다. 이시안은 ‘아이돌 연습생 출신 매니저’, 원지는 ‘그녀의 아티스트’로 자연스럽게 상황극에 몰입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가비와 하리무가 화려한 발재간이 돋보이는 고난도 안무 시안을 선보이자 원지는 난감을 표한다.

안무 강습이 시작되자 멤버들의 극과 극 반응이 펼쳐진다. 이시안은 남다른 습득력으로 동작을 완벽하게 따라 한 반면, 원지는 로봇처럼 삐거덕거리며 점차 영혼이 빠져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필사적인 노력 끝에 네 사람은 마침내 릴스 촬영을 완성한다.

유쾌했던 댄스 타임도 잠시, 네 사람 앞에 예상치 못한 역대급 변수가 닥치며 긴장감을 안긴다. 다음 여정을 앞둔 이들에게 예상치 못한 ‘낙오자’가 발생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기 때문. 과연 이들 4인방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NA, T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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