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CGV 단서 추적 상영회 개최…'프로파일링 폴더' 증정
영화 '암살자(들)'이 작품 속 설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 상영회를 마련한다. 올 추석 온 가족이 함께 볼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영화의 콘셉트를 활용한 이벤트까지 더해지면서 관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감독: 허진호 | 출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 제작: (주)하이브미디어코프 | 제공/배급: (주)하이브미디어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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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을 둘러싼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현재 전체 예매율 1위를 유지하며 추석 극장가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관객들이 영화의 추적극 콘셉트를 한층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특별 상영회도 준비됐다.

오는 10월 1일(목) CGV에서 열리는 '암살자(들)' 단서 추적 상영회에서는 참여 관객 전원에게 영화 속 단서를 모은 콘셉트 굿즈 '프로파일링 폴더'를 증정한다. 영화 관람과 함께 작품 속 사건을 따라가는 듯한 경험을 제공해 소장 가치를 높일 예정이다.

굿즈를 받은 관객을 대상으로 한 SNS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에 따라 영화를 관람한 뒤 '프로파일링 폴더'를 활용해 참여할 수 있는 추가 이벤트에도 예비 관객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암살자(들)'은 각자의 신념에 따라 사건의 배후를 쫓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빠른 전개와 높은 몰입도를 앞세운 추적극이라는 점에서 이번 특별 상영회 역시 작품의 콘셉트를 극장 밖 경험으로 확장하는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특별 상영회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암살자(들)'은 연일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추석 극장가의 주요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영화는 오는 9월 23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작품의 핵심 소재인 '추적'을 실제 관람 경험과 굿즈 이벤트에 접목한 만큼, 개봉 이후에도 관객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주)하이브미디어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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