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이탈리아에서도 조금 시끄러운 여자…한국서 더 시끄러워져"
크리스티나가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한국말을 배웠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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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롤링썬더' 채널에는 '외국인 며느리는 추석을 어떻게 보낼까? (시월드 꿀팁, 미녀들의 수다, 봄이구나~) 신여성 EP34'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크리스티나는 "사실 이탈리아 있을 때도 조금 시끄러운 여자였는데 한국 와서 조금 더 시끄러워졌다"고 털어놨다.

크리스티나는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한국말을 배웠다고 하며 "'미수다' 촬영장이 게스트들이 많고 촬영장이 컸다. 제가 한국말을 못 하는 상태여서 또박또박 큰 목소리로 이야기하자고 생각했고, 편집되지 않기 위해 목소리가 커졌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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