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박해일 "'암살자(들)', 이민호 덕분에 호강…각국서 밥차와"
유해진과 박해일이 이민호 덕분에 행복했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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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TEO 테오' 채널에는 '형이 공약 건다는데 약속해준다는 말도 없네. 잘 살아 EP. 156 유해진 박해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도연은 유해진, 박해일에게 "'암살자(들)' 촬영 현장에서 이민호 씨 덕분에 좋은 시간을 보냈다던데?"라고 물었다.

박해일은 "민호 씨는 다양한 나라에서 사랑받는 한류스타라 밥차 시간에 각국의 팬들이 간식 차나 맛있는 음식 차량을 보내주더라. 집중해서 촬영하다가도 '오늘은 또 어느 나라야?'라고 물어볼 정도로 정말 많았다"고 설명했고, 유해진은 "호강했지 호강했어"라고 거들며 "영화 밥차 맛있다. 늘 기다려진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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