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직전도 전” 소란, 특별한 팬사랑…진짜 전 부쳤다
밴드 소란이 추석을 맞아 팬들에게 전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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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은 지난 18일 EP [Layer]를 발매하고, 이를 기념해 20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마포구 엠피엠지 사옥에서 팝업스토어 ‘Layer’s Room’을 진행했다.

추석 첫날이자 팝업스토어의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전을 부쳐주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이벤트는 EP [Layer]의 타이틀곡 ‘이별직전’에서 출발했다. ‘이별직전도 전이다’라는 재치 있는 언어유희에 추석이라는 시즌성을 더해, 앨범의 타이틀곡을 색다른 방식으로 즐기는 동시에 팬들과 명절 분위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로 완성됐다.

추석을 맞아 마련된 이벤트에 많은 팬이 모였다. 현장에서는 갓 부친 김치전, 부추전과 막걸리가 함께 제공돼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팬들과 함께 EP [Layer]의 ‘앨범 대박 기원제’를 진행하며 새 앨범의 성공을 기원하는 유쾌한 시간도 가졌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엠피엠지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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