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트 떠나 새 출발' 이은상, 10월 21일 솔로로 컴백
가수 이은상이 솔로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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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브랜뉴뮤직은 "이은상이 10월 21일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라고 28일 밝혔다.

이와 관련 최근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IN TRANSIT(이동 중)'이라는 문구가 적힌 흰색 우편 봉투 위에 이은상의 컴백 예정일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끌었다.

이번 앨범은 이은상이 지난 2021년 9월 발매한 싱글 2집 'Beautiful Sunshine' 이후 무려 5년 만에 내놓는 신보로, 그룹 활동을 마무리한 이은상이 새로운 출발점에서 내놓는 첫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공백기 동안 쉬지 않고 자신만의 음악적 내공을 쌓아온 이은상은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과 더욱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싱어송라이터로서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이은상은 Mnet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X1)으로 데뷔, 이후 솔로 활동을 거쳐 2022년 그룹 유나이트(YOUNITE)로 재데뷔했다. 그룹 활동 중에도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자작곡을 앨범에 수록하기도 했다.

이은상의 새 앨범은 오는 10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발매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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