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영, '씨네타운' 출격…'부활남' 카체이싱 촬영 비화 푼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강기영이 개봉을 앞두고 라디오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현실적인 생활 연기부터 강렬한 카체이싱까지 다양한 장면을 소화한 강기영이 작품의 촬영 비하인드와 배우들과의 호흡을 직접 전할 예정이다.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 제작: 용필름 | 공동제작: 슈퍼픽션, (주)와이랩, (주)스튜디오눈길 | 감독: 백 | 출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김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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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남: 더 레드'는 특별한 스펙이라고는 '근거 없는 자신감'뿐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 지나면 다시 살아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시작되는 액션 영화다. 석환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집단의 추격을 받으며 벌어지는 사건을 속도감 있게 그린다.

거침없는 예매 상승세와 입소문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강기영은 9월 28일(월) 오전 11시 SBS [박하선의 씨네타운] 보는 라디오에 출연한다.

강기영이 맡은 인물은 위기에 빠진 절친 석환을 돕기 위해 나섰다가 뜻밖의 추격전에 휘말리는 직장인 영하다.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인물이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뛰어들게 되는 만큼 강기영은 현실적인 생활 밀착형 연기부터 액션까지 폭넓은 모습을 선보인다.

특히 작품 속에서 펼쳐지는 카체이싱 장면은 강기영이 직접 전할 촬영 비하인드에도 관심이 쏠리는 부분이다. 얼떨결에 거침없는 추격전에 뛰어들게 된 영하를 연기하며 강기영이 어떤 과정을 거쳐 장면을 완성했는지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여기에 석환 역의 구교환과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과 작품을 준비하며 겪은 다양한 현장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두 배우가 영화 속에서 보여준 관계와 촬영 과정에 대한 이야기가 더해지면서 작품을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새로운 관람 포인트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기영 특유의 유쾌한 입담 역시 방송의 관전 포인트다. '부활남: 더 레드'에서 선보인 캐릭터와 액션 장면은 물론 개봉을 앞둔 소감까지 솔직하게 풀어낼 전망이다.

'부활남: 더 레드'의 촬영 뒷이야기와 강기영의 이야기는 9월 28일 오전 11시 SBS [박하선의 씨네타운] 보는 라디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부활남: 더 레드'는 죽을수록 강해지는 독특한 설정을 기반으로 빠르게 전개되는 이야기와 타격감 있는 액션, 캐릭터들의 유쾌한 호흡을 앞세운 네버 다이 액션 영화다.

개봉을 앞두고 배우가 직접 촬영 비하인드를 전하는 만큼 강기영의 방송 출연은 영화 속 캐릭터와 액션 장면에 대한 관객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 용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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