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암표상 실형 선고…"추징금 10억 이상" [투데이픽]


그룹 세븐틴 측이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비롯해 공연 티켓을 부정 거래한 전문 암표상에 법적 대응 중이다.

28일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모욕, 성적 비방 등에 대한 법적 조치를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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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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