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이 출산 소감을 전했다.


28일 한다감은 SNS에 "찰떡이가 드디어 세상에 건강하게 태어났다. 축하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다감은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지난 시간들이 정말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너무나 많은 힘이 된거 같다"고 하며 "저도 잘 회복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소중한 아가를 선물로 받은건 정말 다 여러분들 덕분"이라고 하며 "며칠 되지 않았지만 찰떡이 얼굴을 보니 그 동안 관리하고 힘든순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들을 잘 이겨낸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건강하게 잘 키워보겠다. 새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가슴 뭉클한 순간"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22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한다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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