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승호가 출연작 '부활남'과 '최종면접'의 연이은 개봉에 관한 소감을 전했다.
9월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최종면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배강희와 김정훈 감독이 자리해 포토타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로, 오는 11월 4일 개봉 예정이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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